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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와송의 모습
제목 9월말 와송의 모습
작성자 사또네 (ip:)
  • 작성일 2013-09-29 13:49:3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403
  • 평점 0점

 

와송/건조와송/와송꽃

9월 마지막즈음..
이제 와송은 꽃대를 완전히 올리고 꽃망울이 맺혀 꽃이 피기 직전입니다.
성질 급한 놈들은 꽃망울을 몇개씩 터트린 놈도 있긴 하지요.

생와송 판매는 마감하고 이 즈음에서 모조리 잘라 와송을 말릴것입니다.
말린 와송은 물과 함께 끓여 와송차로 드실수 있어요.
생와송 1키로를 말리면 건조와송은 100그램정도 되니 기가 찰 노릇(?)이죠? ㅋㅋ

와송을 말릴때 꽃이 피기 전에 와송은 물기가 많아 무척 말리기 어렵습니다.
건조기에서도 다른 작물에 비해서 두배나 오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통통한 와송잎이 잘 마르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도 이때 말리는 이유는
와송의 약성은 꽃이 피기 전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꽃이 피어서 지고 나면 와송은 거의 껍질만 남는 형국입니다.
그럴때는 마르는 중이므로 말리기도 훨씬 수월하겠지만..

사또네 와송은 지금 수확해서 말립니다.
어려워도 그렇게 할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선 와송 말리는 과정을 올릴께요.
건조와송으로 겨울 내내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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