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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기

귀농후 자연에 순응하며 농사짓는 사또네이야기

사또네의 숙원사업(?)이던 데크를 만들었네요.
제목 사또네의 숙원사업(?)이던 데크를 만들었네요.
작성자 사또네 (ip:)
  • 작성일 2013-09-04 13:44:52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98
  • 평점 0점

 

거실에서 내다뵈는 곳..
집짓고.. 2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이것저것 하나둘씩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좀 공사가 큰 2층 거실앞 데크를 드뎌~ 완성했습니다.
3*7m 인 공간을 이케 저케.. 전문가도 아닌 남편과 제가 .. 안돌아가는 머리를 굴려가면서
어쨌던 만들게 되었네요.
그동안 사다 모아놓은 재료들로.. 공사를 시작하는 날..

 


마침.. 아는 동생이 집을 방문하여..
제가 해야할  시다바리 일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남편하고 저하고 일하면 .. 다들..아시죠?? 
이케하자 저케하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늘상 다투게 된다는거.. ㅋㅋ
다행스럽게도 이날은 제가 사사껀껀 간섭안해도 되게 되었거던요....

 


흠.. 생각보다 나무가 많이 들어가더군요.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치수를 잘못재고 계산 착오.. 등등으로 잘려나가는 나무들이 많았겠죠 ^^

아무튼...
드뎌.. 완성했습니다.

거실에서 내다보는 시원한 풍경과.. 이렇게 데크를 만들어 보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념으로 ..
어제 저녁은 밥상을 들고 나가서 저기서 먹었다니깐요.. ㅎㅎ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면서 장어전골 해서 소주 한잔 했네요.. ㅋㅋ
정말 끝내주는 풍경이죠..

집 지을때 이쪽 방향으로 거실창을 낸건 .. 지금 생각해도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저기 앉아서 소주한잔 하실분.. 놀러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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